- 보도자료
Vision AI 2.0 의 막이 오른다 - SenseFoundry 비전·대형 모델 융합으로 산업 혁신
12월 9일, 센스타임과 홍콩과학기술원(HKSTP) 이 공동 주최한 ‘2025 센스타임 AI 포럼’이 홍콩 사이언스 파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모델이 여는 지능형 미래’를 주제로 학계·산업계·투자 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중국 AI 대 모델의 기술 개발, 실제 적용, 산업 기회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에서 센스타임은 플래그십 플랫폼 ‘SenseFoundry’의 대형 모델 시대 전면 업그레이드 로드맵을 공개하며 Vision AI 2.0의 대규모 상용화 방향을 제시했다.
10여 년간 Vision AI를 선도해 온 센스타임은 축적된 컴퓨터 비전 기술에 멀티 모달 대형 모델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열고 있다. 행사에서는 센스타임 홍콩·마카오 총괄 펑위(冯愈)와 스마트시티·커머셜 사업 부문 수석 디렉터 박원규(朴元奎)가 기조연설을 통해 ‘대 모델이 이끄는 Vision AI 2.0 시대’의 변화와 실천 전략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통합·전문화 결합으로 완성한 비전 에이전트 플랫폼 - SenseFoundry
Vision AI는 스마트 시티와 산업 지능화 고도화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전통적인 Vision AI 알고리즘 생산 방식은 전문 알고리즘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개발 주기 장기화, 높은 비용, 높은 진입 장벽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 롱테일 시나리오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전통적 방식은 대규모 확산에 적합하지 않다.
센스타임 스마트시티·커머셜 사업 부문 수석 디렉터 박원규(朴元奎)는 대형 모델 시대가 산업 패러다임 재편을 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고리즘 설계는 더 이상 전문가 전유물이 아니라 현장 엔지니어에게 개방되고 모델 적용 역시 ‘맞춤 개발’에서 ‘지능형 생산’으로 전환되고 있다. 산업은 모델 역량을 더 빠르게 업무에 맞추고 더 효율적으로 배포할 새로운 비주얼 AI 생산 방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센스타임은 Vision AI 2.0 SenseFoundry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하고 ‘범용·전문 통합’과 ‘지능형 학습 폐루프’라는 두 축으로 비주얼 알고리즘 생산 방식을 전면 혁신했다.
범용·전문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경량 소형 모델과 범용 대 모델의 다단계 협업으로 롱테일 비주얼 과제를 점진 추론 방식으로 처리해 정확도는 유지하면서 연산 비용을 크게 절감한다. 지능형 학습 폐루프: Agentic Training 을 핵심으로 데이터 구축–학습–평가–배포를 전 과정 폐루프로 연결해 이미지 수집부터 비즈니스 의사결정까지 엔드 투 엔드 자동화를 실현한다. 그 결과 현장 엔지니어도 빠르게 실사용 가능한 비주얼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동시에 SenseFoundry 플랫폼은 ‘인지-의사결정-행동’을 하나로 통합한 비주얼 인텔리전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 세계의 시각 이해와 물리 세계의 구현 행동을 연결해 드론·로봇 개·무인차량 등 단말의 협력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점검·순찰 시나리오를 공중-지상 통합 지능 단계로 끌어올린다.
멀티 모달 대형 모델 역량을 기반으로 한 SenseFoundry는 다양한 비주얼 모델을 효율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 해 장면 인지-데이터 처리-지능형 의사결정을 관통하는 폐루프 워크플로우를 구축한다. 핵심 강점은 기존 비주얼 AI의 한계를 넘어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사고하며, 결정하는’ 능력을 구현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도시 거버넌스는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 중심으로 전환된다.
Vision AI 2.0 적용 전면 확대
Vision AI 2.0 시대가 본격화되며 SenseFoundry의 산업 적용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현재 도시 안전, 교통, 제조, 드론 순찰, 구현 지능 등 10여 개 핵심 시나리오에 깊숙이 적용되었으며 전 세계 약 200개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해 비주얼 대형 모델의 대규모 상용화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공공·행정 분야에서 센스타임은 AIGC와 전통 컴퓨터 비전 기술을 결합해 ‘쿤밍 인공지능 역량 강화 센터 구축·운영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AI 인프라 서비스, 공통 기반 서비스, 대표 지능형 응용 시나리오를 아우르는 도시급 AI 서비스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교통 분야에서는 여러 파트너와 함께 지하철 무감지(무접촉) 통행을 구현했다. 인구 수천만 도시에서도 수만 단말 동시 요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오인식률 100만 분의 1(마스크 착용 포함), 비교 속도 200ms 미만을 달성했다. 이는 현재 대규모 공정에서 안정 운영되는 유일한 지하철 AI 솔루션이다.
올해 7월 기준 해당 솔루션은 초대형 도시 10+곳, 지하철역 700+곳, 통로 15,514개에 적용되었고 시장 점유율은 약 70%에 달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상하이 박물관 동관과 협력해 AI 관람객 흐름 지능형 허브와 AR+AI 내비게이션 플랫폼을 구축했다. 수만㎡ 규모의 공공 공간을 포괄적으로 커버하며 문화 시설의 운영·서비스에서 ‘AR+AI’ 융합 모델의 실질적 가치를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홍콩·마카오 시장, 비주얼 AI 2.0 시대 해외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
홍콩에서 출발해 중국 본토에 뿌리내린 센스타임은 홍콩·마카오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센스타임 홍콩·마카오 총괄 펑위(冯愈)는 약 10년에 걸친 상업 운영을 통해 홍콩 시장에서 탄탄한 고객 기반, 풍부한 구축 사례, 대규모 상용화 역량을 축적했다고 밝혔다. 홍콩 스마트시티 로드맵이 지속 추진되면서 도시 거버넌스 현장은 비주얼 AI에 보다 체계적인 요구를 제시하고 있다. 이에 SenseFoundry의 플랫폼화·모델화·에이전트화 체계는 홍콩·마카오 시장이 요구하는 ‘분석에서 인사이트로, 인사이트에서 의사결정으로’의 전환을 정확히 충족한다.
센스타임은 2019년 아시아 태평양 시장 진출 이후 현재까지 약 500곳의 글로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중국식 혁신’이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인정받으며 올해에만 센스타임 상하이를 방문한 해외 고객의 참관·비즈니스 교류가 전년 대비 5배 급증했다. 중국 내에서 검증된 성숙한 경험과 해외 현지화·대규모 서비스 역량의 결합은 센스타임의 Vision AI 사업을 더 넓은 국제 시장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9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Vision 대형 모델 역량에 대한 권위 있는 평가까지 센스타임은 견고한 기술 축적과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AI를 ‘쓸 수 있는 단계’에서 ‘정말 잘 쓰이는 단계’로, ‘단일 지능’에서 ‘시스템 지능’으로 진화시키며 더 많은 산업과 지역에서 AI의 실제 적용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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