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센스타임, ‘World Model’로 스마트 SenseCare의 진화를 가속하다

2026-01-21

최근 ‘지능으로 새 생을 열고, 헬스로 미래를 선도하다’를 주제로 한 출항 기념 행사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센스타임 SenseCare가 신규 투자 유치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SenseCare의 미래 청사진을 심도 있게 해석하고 선제적으로 조망한 의미 있는 무대였다.

행사 현장에는 상하이시 경제정보화공작위원회 당위원회 서기 청펑(程鹏)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전 상하이교통대학교 총장 린중친(林忠钦) 원사, 상하이교통대학교 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부총장 판셴췬(范先群) 원사, 상하이교통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루이진병원 원장 닝광(宁光) 원사 등 세 명의 원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또한 난양공과대학교 수석부총장 겸 의과대학 학장 선쭈야오(沈祖尧) 원사, 칭화대학교 임상의학원 원장 겸 칭화 창궁병원 원장 둥자홍(董家鸿) 원사, 그리고 국제 최고 권위 학회 CVPR 2026 General Chair Dimitri Metaxas 교수가 온라인으로 축하 메시지를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병원 및 대학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전문가들과 100여 개에 달하는 주요 투자기관이 함께 자리해 센스타임 헬스케어의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순간을 공동으로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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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산업, 학계 및 연구 기관의 전문가 한자리에)


공지능+’와 ‘건강 중국’ 정책 기조 아래, 의료의 지능화는 1.0 정보화 단계와 2.0 지능 보조 단계를 거쳐 이제 3.0 지능형 시스템 차원의 재구성 단계로 본격 진입하고 있다. 이에 대해 루이진병원 원장 닝광(宁光) 원사는 축사에서 다음과같이 밝혔다. “AI가 의학 분야에서 진정한 사명을 수행하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사람’에서 출발하고, ‘시스템’에서시작해야 합니다. 이는 단일 지점의 변화가 아니라, 의료 체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재구성입니다.”


전략적 공감대: SenseCare AI를 축으로 지능형 미래의 항로를 제시하다

‘AI in Medicine’에 대한 깊은 통찰은 센스타임 그룹이 일관되게 추진해온 SenseCare전략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센스타임 그룹 이사회 의장 겸 CEO인 쉬리(徐立)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인공지능과 SenseCare의 결합은 장기적인 목표가 매우 분명합니다. 이는 분명히 밝은 미래로 향하는 길입니다.” 그는 다른 AI 응용 분야와 비교했을 때 SenseCare가지니는 독보적인 진화적 특성을 강조했다.

“SenseCare는 이미 검증되었고 상업적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는 고품질 시나리오입니다. 지난 8년간의 깊이 있는 현장 축적을 통해 장샤오팅(张少霆) 교수가 이끄는 팀은 센스타임 SenseCare의 상업화 성과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의료는 ‘별과 바다’와 같은 영역이라는 사실입니다. AI가 산업 역량을 강화하는 수많은 분야 가운데서도 SenseCare는 장기적인 확실성을 갖추고 있으며 수요가 영원히 지속되는 몇 안 되는 트랙입니다. 바로 이러한 장기적 확실성 이야말로, 모든 기술 혁신에 가장 견고한 항로와 방향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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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 연설중인 센스타임의 회장 겸 CEO인 쉬리(徐立))


‘World Model’로 구현하는 진화 가능한 지능형 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처럼 분명한 방향성 아래, 센스타임 SenseCare는Medical World Mode을 통해 ‘시스템 재구성’이라는 비전을 현실로구현하는 핵심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SenseCare 대형 모델은 이미 ‘답변의 정확성’이라는 기초 단계를 넘어 방대한 의학 지식과 권위 있는 임상 근거, 각종 진료 가이드라인과 합의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결론을 도출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러나 진정한 임상 지능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임상 전문가와 같은 사고 역량을 요구한다. 즉, 핵심 정보를 정확히 식별하고, 필요한검사를 합리적으로 추가 질문하며, 복잡하고 다원적인 정보들 사이에서 논리적 연관성을 구축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인식 위에서, SenseCare는 ‘Medical World Mode’ 개념을 제안하고 이를 실제로 구현함으로써 대형 모델이 단순한 텍스트 상호작용을 넘어 고도로 사실적인 디지털 임상 환경으로 진입하도록 이끌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가상 문진 환경에서 환자의 반응을 시뮬레이션해 실제에 가까운 임상 판단 능력을 강화하고 의료 영상 재구성 공간에서는 병변 구조, 혈관 분포, 수술 후 관류 변화까지 정밀하게 분석하며 나아가 약물 대사 과정과 생체 지표의 동적 변화를 모사함으로써 치료 효과에 대한 선제적·예측적 평가까지 가능하게 한다. 이에 대해 SenseCare CEO인 장샤오팅(张少霆) 은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헬스케어 AI를 ‘텍스트 기반 추론’에서 ‘현실 세계의 시뮬레이션’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스스로 진화하는 미래형 병원을 위한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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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 연설중인 센스타임 헬스케어 CEO인 장샤오팅(张少霆))


‘World Model’ 구현 경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SenseCare는 의료 대형 모델을 ‘텍스트 기반 추론’에서 ‘실제 임상 시나리오의 시뮬레이션과 전략 최적화’로 확장시키는 핵심적 도약을 이끌고 있다. 

이 기술적 경로의 선도자이자 실천 주체로서 SenseCare는 ‘범용 모델과 전문 모델의 융합’이라는 기술 프레임워크를통해, 자체 개발한 의료 대형 모델 ‘다이(大医)’를 지능형 중추로 삼아 영상, 병리, 내시경 등 다양한 멀티모달 전문 모델군을 통합·조율하고 있다. 여기에 질환별 의학 지식 베이스, 임상 도구 세트, 의료 운영 및 관리 규칙 라이브러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SenseCare는 인지·이해·의사결정 역량을 모두 갖춘 시스템급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임상 진료, 고난도 의사결정, 환자 서비스, 의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의료 전 가치사슬 전반에서의 깊은 융합과 대규모 적용을 가능하게 하며 스마트 헬스케어를 기존의 기계적 정보화 시스템에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자율적으로 협업하는 미래형 지능 시스템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체계적 추진력으로 센스타임 헬스케어의 도약을 이끌다


이번 출항 기념행사의 ‘핵심 라인업 · 리딩 팀’ 세션에서는 SenseCare의 핵심 경영진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올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무대에는 CEO 장샤오팅(张少霆), CMO첸쿤(钱琨), CSO상하이룽(尚海龙), COO선톈(申田), CFO 자오두(赵都), R&D 부사장 왕루이(王睿)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리더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경계를 넘는 융합형 리더십으로 팀을 구성했다. 최첨단 AI 기술 역량, 깊이 있는 의료 인사이트, 그리고 글로벌운영 경험을 두루 갖춘 이 팀은 SenseCare에 지속 가능한 혁신의 동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고효율 협업을 기반으로 한리더십으로 사업 전반의 시스템적 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AI의 힘으로 의료 경험을 재구성하고 지능형 케어를 모두에게 보편화한다” 이들이 공유하는 공동의 신념은 곧 센스타임 헬스케어의 기업 사명을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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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Care 경영진)


SenseCare는 현재 100여 명 규모의 정예 인재 팀을 중심으로  산업·연구개발·의료·운영을 아우르는 ‘일체화된 역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지식재산권 체계를 갖추는 한편, 네이처, 란셋 등 국제 최고 권위 학술지와 그 자매 저널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누적 특허 출원 약 1,000건, 국내외 의료기기 인증 30여 건을 확보했다. 특히 SenseCare는 중국 최초의 간 CT 보조진단 NMPA 3등급 의료기기 인증,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이 발급한 최초의 AI 흉부 CT 보조진단 의료기기 등록증을 잇달아 획득하며 중국 오리지널 AI 의료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고 있다.


함께 만드는 생태계, 넓어지는 SenseCare의 미래

이번 출항 기념행사에서 SenseCare는 루이진병원, 로슈 제약 등 주요 파트너들과 공동 창출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협력의 수준을 ‘기술 공동 구축’에서 ‘생태계 공동 상생’으로 전면 격상했다. SenseCare 최고 의학 책임자인첸쿤(钱琨) 교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AI 의료의 미래는 의학과 기술의 깊은 공명 위에서만 완성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생태계 파트너들과의 협력적 공동 창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루이진병원과의 공동 프로젝트인 ‘Medical Digital Human’은 멀티모달 의료 기초 모델 군을 기반으로 200여 개 해부학 구조에 대한 고정밀 분할을 구현했으며 0.4mm 수준의 재구성 정밀도를 달성해 질병 선별 검사와 수술 시뮬레이션 등 개인 맞춤형 디지털 휴먼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열었다. 로슈 제약과의 협력은 단순한 도구 공동 개발을 넘어 연구 생태계 공동 구축으로 확장됐다. 양사가 공동으로개발한 ‘샤오뤄 지두어싱(小罗智多星)’ AI 연구 보조 시스템은 현재 중국 전역 90개 도시, 700개 상급 종합병원에 도입되어, 4,000명 이상의 의료진이 600여 건의 연구 과제를 실제로 수행하도록 지원했으며 누적 2만 시간 이상의 연구 인력시간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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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두 차례의 선도자 대담은 산·학·연과 자본이라는 이중의 시각에서 SenseCare 생태계 발전 청사진에 깊이와확장성을 더했다. 먼저 ‘대형 모델이 이끄는 의료 혁신’ 연구·기술 세션에서 상하이교통대학교 푸위안 미래기술대학의 니쥔(倪军) 학장은 대형 모델이 향후 병원 내 각기 다른 기능 계층 간의 역량 장벽을 재구성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관점은 SenseCare가 ‘메디컬 월드 모델’을 통해 의료 시스템을 기능의 단순한 병렬 결합에서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진화하는 구조로 전환하고자 하는 전략적 방향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이어진 산업·자본 시장세션에서는 인민위생과학발전, 레노버 캐피탈, 잉펑 인베스트먼트, 블루런 벤처스 등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자본 관점에서 센SenseCare의 플랫폼 가치와 생태계 허브로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특히 SenseCare가 구축한 ‘범용–전문 융합’ 이중 엔진 대형 모델 체계와 임상 수준의 ‘메디컬 월드 모델 팩토리’가 지닌 플랫폼화 역량이 임상 수요, 기술 연구개발, 산업 적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작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SenseCare는 AI 의료 혁신의 상업적 구현을 가속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까지 기대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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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담론)


초심을 지키며 더 먼 미래로: 지속적인 진화로 보편적 헬스케어의 사명에 응답하다

SenseCare는 언제나 ‘환자 중심, 품질 최우선’이라는 가치를 근간으로 ‘대의정성(大医精诚)’의 마음으로 ‘기술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사명을 실천해오고 있다. 센스타임 이사회 의장 겸 CEO인 쉬리(徐立)는 다음과 같이 강조한 바 있다. “의료는 AI가 가장 깊고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그 핵심은 자원 불균형이라는 ‘불가능의 삼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의 공정성을 누구나 접근 가능한 현실로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처럼 보편적 Care에 대한 확고한 신념은 SenseCare가 기술 혁신과 실제 현장 적용을 병행하며 끊임없이 전진하도록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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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Care 로고 공개)

이제 SenseCare의 비전은 더욱 또렷해지고 있다. AI SenseCare ‘World Model’을 구축함으로써 의료 시스템을 정적인기능의 단순한 결합에서 동적으로 스스로 진화하는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AI는 진정으로 의사의‘지능형 조력자’가 되고 환자의 ‘스마트 건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AI 기반 종합 진료 지원부터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경험까지 정밀 진단과 치료·재활에서 비접촉형 만성질환 관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질환 특화 의료역량 강화에서 글로벌 병원 서비스까지 SenseCare는 “세상을 위한 기술, 당신을 위한 케어”라는 철학을 하나하나 따뜻하고 구체적인 실제 활용 사례로 구현해가고 있다.